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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가 Behance 쓰는 법 — 색감, 타이포그래피 레퍼런스 찾기디자인 실무 2026. 5. 15. 11:00
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을 때 핀터레스트를 주로 쓰는데, 좀 더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물을 찾고 싶을 때는 Behance(behance.net)를 활용한다. 색감이나 타이포그래피처럼 디자인 디테일을 깊게 참고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하다.
Behance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작업물을 올리는 포트폴리오 플랫폼이다. 핀터레스트보다 작업의 맥락과 과정이 잘 보여서 레퍼런스의 질이 높은 편이다.
Behance와 핀터레스트의 차이
핀터레스트는 다양한 분야의 이미지가 섞여 있어서 무드나 컨셉을 넓게 탐색할 때 좋다. 반면 Behance는 디자이너가 직접 올린 작업물 위주라서 완성도 있는 디자인 결과물을 보고 싶을 때 적합하다. 로고 디자인, 브랜딩, 타이포그래피, UI 등 분야별로 깊이 있는 작업물을 찾을 수 있다.

Behance 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작업물을 볼 수 있는 플랫폼
검색할 때는 영문 키워드로
Behance는 전 세계 플랫폼이라 한국어보다 영문 키워드로 검색해야 더 많은 결과가 나온다. "타이포그래피"보다 "typography", "브랜딩"보다 "branding"으로 검색하면 훨씬 다양한 작업물을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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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감 참고 — "color palette design", "muted color branding"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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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포그래피 참고 — "typography poster", "editorial typography"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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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I 디자인 참고 — "mobile UI design", "dashboard UI"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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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딩 참고 — "brand identity", "logo design" 등
💡 작업 과정까지 볼 수 있다 Behance에서 마음에 드는 작업물을 클릭하면 최종 결과물뿐 아니라 디자이너가 올린 작업 과정, 컨셉 설명, 사용한 색상 팔레트까지 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. 단순히 이미지만 보는 것보다 훨씬 깊은 참고가 가능하다.어도비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
Behance는 Adobe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라 어도비 계정이 있으면 별도 가입 없이 바로 로그인할 수 있다.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쓰고 있다면 이미 계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.
Behance는 디자이너들의 완성도 있는 작업물을 볼 수 있는 레퍼런스 플랫폼이다.
색감, 타이포그래피, 브랜딩 등 디자인 디테일을 깊게 참고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.
검색은 영문 키워드로 해야 더 많은 결과를 볼 수 있다.
사이트 바로가기 → behance.net'디자인 실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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