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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 블로그 카테고리 구성하는 법 — 처음에 잘 잡아야 하는 이유툴 & 환경설정 2026. 5. 9. 10:00
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할 때 카테고리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. 너무 많으면 관리가 안 되고, 너무 적으면 글이 뒤죽박죽 쌓인다. 카테고리는 블로그의 뼈대라서 처음에 잘 잡아두는 게 중요하다.
이 블로그는 크리에이터링크 / React 프론트엔드 / 디자인 실무 / 툴 & 환경설정 4개 카테고리로 운영하고 있다. 직접 구성하면서 생각한 기준을 정리했다.
카테고리는 검색 유입과 연결된다
카테고리는 단순히 글을 분류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. 검색엔진은 카테고리 구조를 보고 이 블로그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파악한다. 카테고리가 명확할수록 특정 키워드로 검색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 노출될 수 있다.
예를 들어 "크리에이터링크 CSS"를 검색하는 사람은 크리에이터링크 카테고리 글들이 모여있는 블로그를 더 신뢰하게 된다. 카테고리가 곧 블로그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것이다.
카테고리 구성하는 기준
카테고리를 잡을 때 도움이 되는 기준들이다.
- 1내가 꾸준히 쓸 수 있는 주제로 — 관심 없는 분야로 카테고리를 만들면 글이 쌓이지 않는다. 직접 경험한 것, 계속 다룰 수 있는 것 위주로 잡는다
- 2검색 키워드가 될 수 있는 이름으로 — "기타"나 "일상" 같은 추상적인 이름보다 "크리에이터링크", "React 프론트엔드"처럼 검색어가 될 수 있는 이름이 낫다
- 33~5개 정도가 적당 — 너무 많으면 관리가 어렵고, 너무 적으면 글이 한 카테고리에 몰린다. 처음엔 3~5개로 시작하고 나중에 추가하는 게 낫다
- 4카테고리 간 내용이 겹치지 않게 — 어떤 글이 어느 카테고리에 들어가야 할지 애매하면 카테고리 구분이 잘못된 것이다
이 블로그 카테고리를 이렇게 잡은 이유
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"디자이너가 코딩하며 겪은 것들"이다. 그 정체성에 맞게 실제로 다루는 분야를 카테고리로 나눴다.
- 1크리에이터링크 — 클라이언트 사이트 작업에 주로 쓰는 플랫폼. 관련 팁이 많아서 따로 분리
- 2React 프론트엔드 — 포트폴리오 사이트와 웹앱 개발 경험. 디자이너의 코딩 경험을 담는 카테고리
- 3디자인 실무 —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겪은 것들. 툴이나 개발보다는 실무 경험 위주
- 4툴 & 환경설정 — 특정 플랫폼에 한정되지 않는 툴, 확장 프로그램, 설정 등
💡 카테고리는 나중에 바꾸기 어렵다 글이 많이 쌓인 후에 카테고리 구조를 바꾸면 기존 글들을 다 재분류해야 한다. 처음에 시간을 들여서 잘 잡아두는 게 낫다. 단,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다 시작을 못 하는 것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초반에 조정하는 게 현실적이다.티스토리 카테고리는 블로그의 뼈대이자 검색 유입과도 연결된다.
꾸준히 쓸 수 있는 주제, 검색 키워드가 될 수 있는 이름, 3~5개 적정 수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된다.
카테고리 간 내용이 겹치지 않게 구분이 명확해야 글을 쓸 때마다 고민이 줄어든다.'툴 & 환경설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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